예멘 동부 육상 Masila분지 내 Madbi-Biyadh/Qishn(!) 석유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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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ila분지는 Yemen의 육상 중생대분지이다. 이 분지 내의 석유시스템을 Madbi-Biyadh/Qishn 석유시스템으로 명명하였다. Masila분지의 주요 근원암 및 저류층은 각각 후기 쥬라기 Madbi셰일 및 전기 백악기 Biyadh/Qishn사암층으로 제시하였다. Madbi 상부층인 유기물이 풍부한 셰일층은 후기 쥬라기에 퇴적되었으며, 분지 내 원유의 주요 근원암층으로 구성되며, 이들 셰일층은 높은 유기탄소 함량(TOC>2.0wt.%)을 가지고, 타입 I 케로젠을 일부 함유하나, 주로 타입 II 케로젠으로 구성된다.
○ Madbi셰일은 성숙되었고, 비트리나이트 반사도가 0.53~0.91Ro%로 측정된 석유 창 내에 있다. Biyadh/Qishn사암층은 주요 저류층이고, 망상하천채널, 연안 및 근해환경에서 퇴적되었으며, 세립~조립질 및 보통~양호하게 분급된 퇴적층이다. 덮개암은 백악기 석회암, Qishn 셰일층, Harshiyat층 및 제3기 셰일층이다. 상부 퇴적층은 올리고세~중기 마이오세 동안 트? 발달과 함께 퇴적된 백악기 및 제3기 퇴적층이다.
○ 매몰/지열 역사모델에 의하면, Madbi셰일로부터 생성된 탄화수소는 후기 백악기에 시작되어 최대 탄화수소 방출은 전기 제3기 동안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원유-근원암의 지화학적 대비에 의하면, 광역적인 유전지대 분포는 Madbi셰일 분포지대와 매우 유사함을 보여주며, Madbi 근원암에서 이동된 원유는 올리고세-중기 마이오세 동안 열개되어 단층을 통해 수직이동경로를 통해 트? 위치로 이동된 것을 보여준다.
○ 한국 육상의 유전지대로 기대되는 퇴적분지는 포항분지 및 해남분지가 있다. 포항분지는 중생대 및 신생대분지이며, 동 분지 내에서 과거 수개공의 시추를 실시한 바 있다. 원유 및 천연가스 징후를 보이긴 했으나,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해남분지는 근원암이 오일셰일인 중생대 퇴적분지이다. 지금까지도 시추가 계속되고 있으나 경제성 있는 석유시스템이 확립되지 못했다. 해양 측으로는 동해의 울릉분지에서 천연가스를 생산 중에 있으나, 원유층은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육상 및 해양분지에서 석유발견을 위한 계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 저자
- Mohammed Hail Hakim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5
- 잡지명
-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6~127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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