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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및 세계의 원자력발전 전망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작년 일본 동북지방 태평양앞바다에 발생하였던 대지진과 Tsunami로 인해 Fukusima제1원전이 당했던 약점과 원전의 안전설계를 해설하고 앞으로의 일본의 에너지정책과 세계의 원자력이용에 관한 전망을 소개한 내용이다.

○ 일본은 17개소의 원자력발전소에 총54기의 원자로를 보유하고 국내전력수요량의 약30%를 공급해왔다. 그러나 Tsunami로 인하여 Fukusima제1원전의 6기의 원자로 중 4기가 괴멸적인 피해를 입어 폐로가 불가피한 상태로 되었다. 이 때문에 다른 원자로도 안정성을 검사할 목적으로 정기점검을 위해 재가동이 어려워서 2011년 11월2일 현재 정지 중에 있는 원자로가 43기이고 운전 중인 원자로가 11기이다. 그래서 일본은 현재 원자력이용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세계에는 운전 중의 원자력발전소가 436기, 설비용량이 3억9,220만kW이다. 또한 중국의 6기를 포함하여 다른 5개국에서 14기의 신규건설이 착공되어서 세계에서 합계75기로 약7,600만kW가 건설 중에 있다. 여기에다 중국이 19기, 러시아가 9기를 계획 중이어서 세계에서 계획 중인 프로젝트가 총91기로 약1억kW에 달한다. 이외에도 동남아제국과 중동의 국가들도 화석연료의 장래를 염려하여 원전의 건설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

○ 즉 결론적으로 일본은 앞으로 원자력이용이 중지 또는 축소가 될는지 불확정하지만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원자력이용을 추진하고 있어서 탈 원자력을 모색하는 국가들과는 대조적인움직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는 현재 4곳의 원자력발전소와 21기의 원자로를 가동 중이며, 발전량 기준으로는 세계 5위이고 원자력이 전체 전기 생산의 34.8%를 차지하고 있는 원자력기술선진국이다. 안전대책도 일본보다 월등하다는 자부심이 있는데다 개발도상국들을 향한 원전수출가능성도 전망이 밝다. 가능만하다면 탈 원자력이 바람직한 방향이지만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여건을 감안한 베스트 에너지믹스라는 차원에선 원전을 무시할 수가 없음으로 더욱 철저한 원전 안전대책만이 절대적인조건이라고 본다.
저자
K KU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91(1)
잡지명
日本エネルギ―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6~22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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