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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에너지이용의 장래전망

전문가 제언

○ 일본은 대지진전엔 석탄 화력발전이 국내총발전량의 30%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앞으론 원전사고로 원자력발전량이 감소 될 것이고 또한 전기자동차나 기타의 전력장치확대보급으로 전력수요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서 석탄화력 발전의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석탄자원의 확보와 발전효율향상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 이러한 측면에서 일본은 기본부하전력으로서의 석탄 화력은 노 휴 화 된 설비를 순차적으로 최신예화 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에너지안보와 경제를 중시한다면 차세대의 에너지 베스트 믹스에 있어서의 석탄 화력은 일정부분을 유지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 이를 위해 일본은 자국이 보유하고 있는 고효율미분탄화력발전(USC)기술과 가스화 Combined Cycle발전(IGCC)기술을 더욱 고효율화해서 저품탄에 적용하고 이를 석탄생산국에 대한 기술공여를 통하여 자원 확보 강화에 주력하는 시책을 추진키로 하고 있다.

○ USC(Ultra Super Critical) PC(Pulverized Coal) 발전소는 2000년대에 이미 유럽 과 일본에서 건설 운영 되고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그 외에 Advanced Coal Technology로서 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 발전기술이 ‘90년대 후반부터 실증 운전되기 시작하여 최근 미국 및 유럽 등에서 기술개발과 함께 상용화보급추진 중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USC발전과 IGCC기술이 개발되어 왔고 상용플랜트 건설이 추진 중이며 앞으로 건설되는 석탄 화력발전기술의 큰 축이 이미 8년여 전에 USC발전과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으로 정해진바 있다. 따라서 향후 20~30년간은 이 두 방식이 신규 석탄 화력발전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며 국가적 차원에서 볼 때 USC 90%, IGCC 10% 비중을 유지해야한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자원빈국인 우리나라도 석탄의 장기안정공급확보를 위해서 가일층의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하여 석탄생산국과의 협력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저자
J HAY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91(1)
잡지명
日本エネルギ―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3~28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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