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토론과 역할연기법을 이용한 지속적인 안전교육의 유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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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통계에 의하면 보행자의 자동차사고에서 아이들의 비율이 높다는 것이 보고되어 그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예방 대책이 시급하다. 아이들은 미래의 운전자 후보로 안전에 대한 태도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운전자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초등학교의 전반적인 교통안전교육을 보면 고학년은 취학한 다음 반복해서 교통안전에 대한 학습의 기회가 있었으나 교육적으로 그 대책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통안전교육의 주요알맹이가 빠지기 쉽다.
이미 고학년이 교사역할을 하여 저학년에 적당한 도로횡단방법을 가르치는 역할연기법이 고학년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으로 검토한 적이 있다. 그 결과 역할연기법은 고학년 스스로 안전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주관적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아동이 실제 횡단하는 행동에 변화를 주지는 못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의 역할연기법은 저학년에게 횡단방법을 가르치기 위한 고학년의 사전학습과 실제 저학년에게 가르치는 본 학습을 2회만 실시하였다.
여기서는 역할연기법 전에 4회의 집단검토를 실시하는 반복교육에 의해 고학년의 행동 변화의 가부를 조사하였다. 고학년을 대상으로 4회의 집단검토와 역할연기법에 의한 안전교육을 서로 다른 날에 실시하였다. 고학년으로는 역할연기법의 경험이 없는 4학년 37명(남 25명, 여 12명)이 참가하고 역할연기법에는 1학년 38명(남 23명, 여 15명)이 교육을 수강하였다. 소집단토론에서는 집단토론에 의해 안전과 타인의 배려를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기량을 습득하는 것을 학습목표로 하였다.
- 저자
- Akira Ohtani etc.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33(11)
- 잡지명
- 自動車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7~40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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