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전사인자로 비-근세포를 재-프로그래민하는 심장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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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유동물에서 신생기의 심장은 손상을 뒤 따라서 재생할 수 있는 반면에, 성숙한 심장의 재생능력은 제한된다. 재생심혈관내과의 기본목표는 심장근세포 대치와 섬유 증 감소로 손상된 심장의 성공적인 치료이다. 심장기능을 개선하기 위하여 심장줄기세포/줄기세포-유도된 심장근세포의 이식수술은 임상의 가능성은 있지만 비교적 비-효율적이다.
○ 사람심장은 대략적으로 30% 심장근세포와 60∼70%의 심장 섬유모세포로 구성되었다. 만약 이들의 전사인자들이 내인성 심장섬유모세포의 재-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손상된 심장의 심장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면 성숙 섬유모세포를 기능성 심장근세포로 재-프로그래밍에 필요/충분한 핵심심장 전사인자들의 최적결합을 규정/결정할 수도 있다.
○ 성성숙한 포유동물 심장은 손상을 뒤따르는 아주 적은 재생 가능성만을 가진다. 심장 섬유모세포의 활동성 때문에 섬유증은 심장재생을 방해하고 수축기능, 병리학적 리-모델링, 부정맥 감수성 등의 손실에 대한 원인이 된다. 심장 섬유모세포는 심장에서 대부분세포를 차지하며 심근세포파멸에 대한 표현형의 재-프로그래밍을 통하여 손상을 뒤따르는 심장기능의 회복을 위하여 가능한 세포의 소스가 될 수 있다.
○ 성한국의 의학기술은 선진국 수준으로 심혈관의술발달로 심장이식수술의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한번 손상된 심근세포는 재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규정되어 왔었다. 심장기능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은 심장줄기세포/줄기세포-유도된 심장근세포의 이식수술뿐으로 여겼다. 그러나 동물임상실험단계이지만 최적화 결합된 심장 전사인자들로 섬유모세포 또는 비-근육세포의 재-프로그래밍 심장치료법이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이다.
○ GHMT에 의한 iCLMs으로 세포 재-프로그래밍의 효율은 다기능성인자들에 의한 유도 만능 줄기세포(iPSC)의 재-프로그래밍 효율과 동일하다. 아직도 최적화가 필요한 심장치료방책은 체내에서 심장기능을 개선방법을 제공하고, 세포이식과 관련된 많은 장애들을 우회할 수 있는 실용성이 전망되는 우수한 치료법이 될 것이다.
- 저자
- K. Song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99~606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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