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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자동차를 이용한 자동운전시스템의 개발

전문가 제언
○ 최근에 개인용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으로 초소형 전기자동차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1인승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개인의 이동수단으로 에너지 효율이 양호하고, 실내 이동을 포함한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며, 전기구동, 경량으로 정확한 구동력제어와 저속주행 제어가 용이하고, 자동제어운전과 성능도 양호하기 때문에 경쟁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 전기자동차 시장은 2011~2012년 상업화 가능성 시험단계, 2013~2015년의 시장 구조조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전망이다. 전기자동차 시장은 2011년 100만 대에서 2015년 680만 대, 2020년 1,000만 대로 연 평균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기자동차 시장은 아시아 지역이 50%, 북미지역이 25%, 유럽지역이 25%를 점유하고 있어, 현재는 일본과 중국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경자동차보다 한층 더 작은 1, 2인용의 소형 전기자동차의 개발도 경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는 1인용 소형 전기자동차인 COMS의 개량 형을 늦어도 2012년 7월부터 약 60만 엔(890만 원)의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저렴한 해외부품 사용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판매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 스페인에서 개발한 초소형 전기자동차인 히리코(Hiriko)는 미국 MIT 공대와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역의 중소기업 7곳이 공동 개발한 2인승 소형 전기자동차이다. 차체의 후면을 접어 주차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최대 특징으로, 2013년 상용화를 목표로 다수의 유럽 도시에서 생산 기지를 물색 중이며, 약 1만 2,500 유로(1,800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에서 2010년 독자기술로 개발한 고속 전기자동차 블루온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2011년에는 양산 형 소형전기차인 레이EV 출시하였다. 기아자동차도 2014년 소울의 후속모델로 소형 전기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현대자동차도 2015년 아반떼의 후속모델로 전기차를 가솔린 모델과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기자동차의 대중화보급을 위해서는 경량 배터리의 개발과 충전방식의 표준화가 선결되어야 한다.
저자
Manabe Oma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2
권(호)
66(3)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81~87
분석자
진*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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