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료 고혈압의 제1선택약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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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발병율은 나이에 따라서 증가하므로 오늘날의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고혈압 환자수는 증가하는 경향이다. 고혈압 환자의 약50%는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낸다. 당뇨병과 고혈압이 합병되면 심혈관질병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고혈압의 합병증에 제1선택약으로 강압효과의 뛰어난 레닌-안지오텐신계(RAS)저해제 중심의 투약을 사양하는 것이 좋다. 합병증이 없는 고령자고혈압환자에 대한 제1선택약은 장시간작용형 칼슘길항약, RAS 저해제인 ARB 혹은 ACE저해제, 소량의 이뇨제가 적당하다.
- 저자
- Yamagishi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5)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155~2158
- 분석자
- 강*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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