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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2회 도쿄 모터쇼 2011에서 소개된 새로운 자동차 분야 기술

전문가 제언
○ 세계 최초의 모터쇼는 1897년 독일에서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로, 그 이후 프랑스가 1898년 파리 모터쇼를 개최하였으며, 미국이 189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1903년 시카고 모터쇼를, 영국이 1903년 버밍엄 모터쇼를 개최하는 등 경쟁적으로 모터쇼를 개최하였다.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주요 모터쇼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파리 모터쇼, 디트로이트 모터쇼, 제네바 모터쇼, 동경 모터쇼를 들 수 있다.

○ 세계 4대 모터쇼의 하나인 제네바 모터쇼는 2012년 3월 6일~18일 ‘미래로의 운전(Driving into the Future)'를 주제로 전 세계 30개국의 1,000여 개의 완성차 및 관련업체가 신차를 비롯한 자동차 최신기술을 선보였다. ‘2012 제네바 모터쇼’의 특징은 실용성을 겸비한 친환경 자동차들이 대거 선보였으며, 글로벌 메이커들이 주력 차종으로 소형·친환경차를 전시했다. 모터쇼 현장에는 차량 옆면 도어(문)에 1L(리터)당 몇 km를 갈 수 있는지를 표시하는 연비가 표시되어 소비자의 주목을 끌려고 하는 노력이 역력했다.

○ 국내에서는 가장 최근 제 6회 부산 국제모터쇼가 세계 6개국에서 96개 업체(완성차 22개사, 부품업체 74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012년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완성차는 총 150개 모델, 173대의 차량이 출품되었으며, 11일간 110만 여 명의 관람객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KOTRA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58개 국 217개사에서 31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국내 120개사 140여 명의 국내 자동차 부품 관련 업체들과 수출상담회를 열어 약 7억 3,650만 달러(8,700억 원)의 수출 및 내수 상담실적을 거둔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

○ 부산 국제모터쇼에도 신차와 콘셉트 카 비율이 전체 출품 차량의 20%에 육박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도쿄 모터쇼는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환경, 안전, 에너지 등의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의 해결수단임을 강조하고 있다. 지구환경 보호와 석유자원 고갈에 대비하는 에너지 대책, 기술혁신, 인명의 보호를 위한 자동차 충돌안전성의 향상, 그리고 물류의 개선까지도 분야를 확장하고 있어 향후 자동차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Shigeru Chik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2
권(호)
66(3)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4~9
분석자
진*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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