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 플랜트 열교환기의 효율 향상을 위한 비파괴검사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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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플랜트의 열교환기 주요 부분인 관(pipe)에는 침식 등에 의한 감육(wall-thinning)과 육후(wall-thickness)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이들 감육과 육후는 열교환기의 효율 저하와 수명의 단축을 초래하므로, 대부분의 화력발전 플랜트에서는 초음파 두께 측정법에 의하여 이 문제를 관리하고 있다.
일본의 Mitsubishi Heavy Industries(본사; Tokyo Minato구 소재, 이하 “M사”로 표기)는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비파괴검사(nondestructive inspection) 기술을 개발하였다. 신개발 비파괴검사 기술은 관의 내부에서 계측이 이루어지는 초음파 수침법(ultrasonic immersion technique)으로, UT는 관의 두께 측정과 관에 부착된 금속 물체에 대한 용접부의 탐상 기능도 가진다.
- 저자
- URATA M.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114(1117)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52~853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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