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폐수처리에 이용하는 산화철 나노물질

전문가 제언
○ 수계에 미치는 환경부하를 저감하기 위해 선진국은 배출허용기준을 점차 강화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라 폐수처리기술도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또한 부족한 수자원을 확보하는 목적에서 처리한 폐수를 재사용하기 위해서도 고도처리가 필요하다.

○ 최근에 개발된 물리, 화학적인 폐수처리기술의 동향은 분리효율의 제고, 나노입자 이용, 합성효소에 의한 난분해성 물질의 제거, 흡착과 산화제의 결합 등으로 처리수질을 향상시키기도 하지만, 부산물과 응집제를 회수해서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 폐수처리 또는 정수처리과정에서 지금까지 영가 철이 사용되어 우수한 처리효율을 얻고 있지만, 본고에서는 산화철, 특히 Fe2O3나 FeOOH 등 3가철의 나노물질을 소개하고 있다.

- 이러한 산화철 나노물질은 여러 실험결과에서 우수한 처리효율을 보이고 있지만, 대규모의 현장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 또한 이 물질을 담체에 적용해서 처리효율도 향상시키고 처리비용도 절감하고 있으며, 수산염과 결합시키면 수산염이 전자정공 쌍을 제공해서 광촉매 분해효율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 세계적으로 나노물질의 특이한 성질 및 장점 때문에, 전자제품, 화장품 및 의류 등에서 나노물질의 생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본고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나노물질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연구는 턱없이 부족하고, 생산기술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노물질은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그 피해가 확인될 때까지 별도로 보관하는 방법이 나노물질의 피해를 예방하는 하나의 방안이 된다.

저자
Piao Xu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424
잡지명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0
분석자
이*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