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에 이용하는 산화철 나노물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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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계에 미치는 환경부하를 저감하기 위해 선진국은 배출허용기준을 점차 강화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라 폐수처리기술도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있다. 또한 부족한 수자원을 확보하는 목적에서 처리한 폐수를 재사용하기 위해서도 고도처리가 필요하다.
○ 최근에 개발된 물리, 화학적인 폐수처리기술의 동향은 분리효율의 제고, 나노입자 이용, 합성효소에 의한 난분해성 물질의 제거, 흡착과 산화제의 결합 등으로 처리수질을 향상시키기도 하지만, 부산물과 응집제를 회수해서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 폐수처리 또는 정수처리과정에서 지금까지 영가 철이 사용되어 우수한 처리효율을 얻고 있지만, 본고에서는 산화철, 특히 Fe2O3나 FeOOH 등 3가철의 나노물질을 소개하고 있다.
- 이러한 산화철 나노물질은 여러 실험결과에서 우수한 처리효율을 보이고 있지만, 대규모의 현장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
- 또한 이 물질을 담체에 적용해서 처리효율도 향상시키고 처리비용도 절감하고 있으며, 수산염과 결합시키면 수산염이 전자정공 쌍을 제공해서 광촉매 분해효율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 세계적으로 나노물질의 특이한 성질 및 장점 때문에, 전자제품, 화장품 및 의류 등에서 나노물질의 생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본고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나노물질이 인체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연구는 턱없이 부족하고, 생산기술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노물질은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그 피해가 확인될 때까지 별도로 보관하는 방법이 나노물질의 피해를 예방하는 하나의 방안이 된다.
- 저자
- Piao Xu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24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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