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기후변화로 인한 신종 전염병 위험과 감시 강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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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에서는 전통적 “열대성“ 질병이 유럽대륙에 전염되고 있다. 2007년 치킨구니아열(CF), 2010년 웨스트나일열, 뎅기열(DF)이 그 예이다. 이제 유럽은 신종 전염병(EID) 및 재출현 전염병의 취약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위험성 평가에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고 감시체제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기존 감시관행을 조정하여 EID에 대한 준비를 향상시키고, 공중보건 대응을 촉진해야 한다. 이는 EID의 조기발견에 기여할 것이다.
- 저자
- Elisabet Lindgren, Yvonne Andersson, Jonathan E. Suk, Bertrand Sudre, Jan C. Semenz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18~419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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