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 포집 저장에서 보험 통계적 예상 사망률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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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까지 이산화탄소 포획 저장 기술을 경제성이나 환경적 영향 측면에서 분석한 논문은 많았다. 그러나 그 기술의 운영 중 사망률을 계산한 논문은 없었다는 점에서 본문은 매우 특이하다.
○ IEA의 시나리오에 의하면 2050년에만 10 Gt-CO2 이상이 포획되고 2010년부터 2050년까지 누적 저장은 145 Gt-CO2로 그 중 약 반이 전력 생산 부문에서 나오리라 본다.
○ 2010년 네 개의 대규모 CCS가 가동되고 있다. 즉 In Salah, Sleipner, Snøhvit와 Shutte Creek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3.1 Mt-CO2/년을 주입하고 있어 2050년 대규모 CCS에 비하면 턱 없이 적다.
○ 본문의 CCS 시나리오는 2050년 5 Gt 발생 CO2 중 4.5 Gt-CO2가 포획 저장되며 1500 포획지점, 150,000 km의 CO2 파이프라인, CO2 해상운송 22억5천만 톤-해리, 15,000 주입well과 해양에 있는 50개 지점을 포함하여 500 저장지점을 설정하였다.
○ 이 시나리오에 의한 CCS에 관련된 사망자는 2.1 Gt의 석탄 채굴과 이의 발전소로 운송하기 위한 14억2천만 톤-해리에 달하는 해상운송과 89 백만 기차-km도 포함시켰다. 그 결과 2050년 3.67 Gt-CO2 배출 절감을 위해 연간 150에서 338명의 사망자가 예상된다는 결론이다.
○ 이를 바탕으로 본문은 CCS의 사망률을 화석연료 전기 생산과 같은 수준으로 보고 있다. 이는 엄청난 재해의 잠재적 위험을 안고 있는 원자력이나 수력에 비하면 “관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더구나 값싼 전기를 제공하는 석탄을 계속 사용하려면 CCS는 불가결하다.
○ 이런 CCS의 적용으로 얻는 혜택은 그 투입된 비용보다 훨씬 크다는 것이 본문의 주장이다. 즉 대기 중 이산화탄소 증가가 초래하는 지구 온난화는 공중 보건 면에서 매우 위험하다. CCS로 지구 온난화를 어느 정도 경감할 수 있다면 이로 인해 얻는 보건 상의 혜택은 실로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 저자
- Minh, H.-D., Loisel,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5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Greenhouse Gas Contro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346~1358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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