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위생 샘플링 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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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분해성 플라스틱(Biodegradable Plastics)은 플라스틱의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지속가능한 순환형 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시작했다. 플라스틱에 자연계에 무한대로 존재하는 생물유기자원(Biomass)을 이용하여 생분해하면 사용 후에는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다시 생물유기자원의 원료로 이용함으로써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과 자원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 생분해는 미생물의 활동에 의해 재료의 화학적 구조가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플라스틱 원료인 중합체는 분자 구조에 충격을 주는 물질의 첨가로 생분해된다. 최종 분해를 위해 환경 요소들이 상호작용하여 폴리머 체인을 약화하거나 파괴가 목적이다.
○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입자 혼합물을 용해하여 압출로 생산된다. 빛이나 열에 반응하는 첨가물로 생산된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생산과 동시에 분해를 시작하므로 부적합하다. 최종 물질은 생분해성이지만, 불안전하고 유통기간이 짧다.
○ 본 발명은 환경 중의 미생물이 플라스틱 제품의 분자 구조를 물질대사로 분해될 수 있는 생분해성 첨가물(촉매를 일으키는 박테리아: *균종은 명시되지 않음)로 생산된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 Linear Low Density Polyethylene)와 LDPE 플라스틱을 제공하였다.
○ LLDPE나 LDPE 샘플링 백은 호기성균과 혐기성균에 의해 분해되고, 빛과 열에 안전하며, 백 용도로 탄력성과 투명도가 양호하며, R-Nase, D-nase 및 발열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하며, 비생분해성 필름과 비교하여 수분 투과율, 산소투과율 등 과학적 요구조건을 충족하고, 최소 3개월간은 어떠한 분해도 없다고 제시하였다.
○ KIPRIS(특허정보 검색서비스)의 특허검색(검색어: 생분해성 필름)에서 국내 실용특허는 2,305건이 검색되었고, 많은 제품이 시판되고 있다. 생분해성 포장재는 반드시 용도별 유통기한과 생분해 기간을 표시하여,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조성에 동참하도록 정보가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Labpla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4081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9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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