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커플링반응을 활용한 신규 기능성 발광색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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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주변에는 CD-R과 같은 기록매체 등에 이용되고 있는 시아닌류, pH지시약인 리트머스나 페놀프탈레인 등, 합성 및 천연유래의 수많은 기능성 색소가 존재한다. 이들 색소의 대부분은 분자구조식으로부터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복수의 방향환이 공액계로서 연결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종래는, 축환반응이나 관능기 변환반응 등을 구사하여 합성되어 왔다.
그러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서 치환기의 종류나 위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반응성이 크게 변하기 때문에 합성에 있어서 많은 노력을 필요로 했다. 이와 같은 점에서, 크로스커플링은 합성상에 있어서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방향환 등을 나중에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기능성 색소의 개발에 있어서는 이상적인 합성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저자
- Koji YAMAD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75(9)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89~592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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