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화를 달성한 크로스커플링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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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전이금속을 이용한 크로스커플링기술의 급속한 진전과 더불어, 이 기술을 이용한 제품류가 많은 공업적 규모로서 생산되기에 이르렀다. 크로스커플링반응은 통상의 치환반응으로는 합성하기 어려운 탄소-탄소결합을 전이금속 촉매작용으로 생성시키는 것이다. 이 반응을 이용하여 종래 합성하기 곤란했던 화합물을 1단계로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이 반응은 부반응이 제어되기 때문에 정제가 간략화 되는 등 산업계에서 이용가치가 매우 높다.
크로스커플링기술은, 오래전부터 구리를 이용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1972년 니켈촉매를 이용한 아릴할라이드와 Grignard시약과의 크로스커플링반응이 Tamao-Kumada 및 Corriu 등에 의하여 같은 시기에 보고되었다. 이 반응은 종래 수단계를 필요로 하는 알킬벤젠류의 합성을 1단계로서 가능하게 한 것 등의 획기적인 연구로서 주목되었다. 그 후, 크로스커플링 연구가 크게 진전되었고, Eiichi Negishi, Akira Suzuki의 노벨화학상 수상은 기억에 새롭다.
- 저자
- Shinichi SOG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75(9)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86~588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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