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생산에 있어서 크로스커플링반응의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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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노벨화학상에, 『유기합성반응에 있어서 팔라듐촉매 크로스커플링반응』의 연구가 선택된 것은 기억에 새롭다. 크로스커플링반응은 다양한 탄소-탄소 결합형성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의약이나 농약의 중간체, 액정이나 유기EL을 비롯한 전자재료 등 정밀화학제품의 제조에 있어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1972년에 Ni촉매에 의하여 유기염화물과 Grignard시약이 크로스커플링생성물을 생성하는 것을 Kumada, Tamao그룹과 Corriu 등의 그룹이 독자적으로 보고했다. Hokko Chemical Industry에서는, Kumada-Tamao-Corriu반응을 이용하여 스티렌화합물 및 Biaryl화합물을 제조하고 있다. 금속 Mg와 염화아릴로부터 Grignard시약을 조제하고, 그 후 Ni촉매 하에서 Grignard시약과 염화비닐과의 Kumada-Tamao-Corriu반응으로 스티렌화합물이 얻어진다. Hokko Chemical Industry에 있어서, 크로스커플링반응을 이용한 정밀화학제품의 제조는, p-Chlorostyrene(R=Cl:PCST?)으로부터 시작되었다.
- 저자
- Naoki FUJISAWA, Tadashi BANN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75(9)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82~585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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