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석탄가스화 발전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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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은 가장 매장량이 많고 게다가 널리 부존하는 화석연료로서 보일러용, 발전용 연료로서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중국, 미국에서는 발전부분에 있어서 석탄 화력이 주력으로 되어 있다. 또한 탈원자력발전을 생각하는 경우, 전력의 안정공급에 있어서 석탄 화력의 역할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 석탄 화력에 동반하는 환경오염물질의 배출문제도 요즈음, Clean?Coal?Technology의 진전으로 상당한 수준까지 저감시킬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석탄을 가스화 하고 깨끗한 합성가스로서 이용하는 석탄가스화 복합사이클 발전(IGCC)은, 가스터빈과 증기터빈을 조합시킨 발전방법으로 종래의 미분탄 연소방식의 석탄 화력에 비하여 높은 발전효율이 예상되고, 게다가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이 낮다고 하는 특징이 있으며, 앞으로 환경조화형의 발전기술로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석탄은 이산화탄소의 배출원 단위가 크다는 문제가 있으며,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이산화탄소의 분리회수(소위 CCS Ready)와 함께 보다 고효율화, 유효이용을 도모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Atsushi TSUTSU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75(9)
- 잡지명
- 化學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78~581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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