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의 맥동으로부터 별 내부구조의 규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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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사된 Kepler 탐사선의 임무는 별들의 밝기변화를 관측해서 지구와 닮은 행성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별의 밝기변화는 별의 주기적 특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연구하면 별의 내부구조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University of Birmingham의 W. J. Chaplin을 포함한 30여 명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Kepler가 관측한 500 개의 태양과 유사한 별들의 질량 및 반경분포를 Science(vol.332, 213, 2011)에 발표하였고, 벨기에 Katholieke Universiteit Leuven의 P. G. Beck과 헝가리 E?tv?s University의 A. Derekas 등은 각각 적색거성(red giant) 및 3중 별 시스템의 빛의 맥동에 관한 연구결과를 Science지 같은 호에 발표하였다. 이 세 논문은 Kepler가 먼 거리 별들의 내부구조를 밝힐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는 점을 입증하였다.
- 저자
- M. H. Montgome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1
- 권(호)
- 33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80~181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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