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taminophen 및 NSAIDs 사용 시 위장장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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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통관리를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 Acetaminophen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s)은 장기간에 걸쳐 사용함으로써 위장 장애의 부작용을 초래하게 되므로 안전성 관리에 유념하여야 하며, 위장 장애에 관해서는 Acetaminophen이 NSAIDs에 비해 안전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약제이다.
○ NSAIDs의 위장 장애의 자각증상은 상복부통, 심와부통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이 토·하혈, 구역질 및 구토, 식욕부진, 위부의 불쾌감 등이 있으나 갑자기 토·하혈이나 천공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무증상일 때도 있다.
○ NSAIDs의 위장 장애의 발현 메커니즘은 Cyclooxygenase(COX-1)-1의 방해로 인한 직접적인 위장점막 차단(Barrier)의 파괴와 위장점막 방어기능의 파탄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 류머티즘 및 관절염의 통증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동통관리에 있어서 NSAIDs가 처방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그중에서도 장기처방이 위독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장기복용으로 인해서 가장 심한 것이 위의 점막 장애로, 1998년도 미국에서 조사 보고된 바에 의하면 관절염환자의 연간 10만 명 이상이 NSAIDs로 인한 소화관 합병증 때문에 입원하게 되며, 그중에서 연간 16,500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밝혀져 NSAIDs의 위험성이 문제시되고 있다.
○ 동통관리를 위해 NSAIDs 및 대량투여가 가능해진 Acetaminophen의 투여로 인하여 상부 및 하부의 소화관계통에 대한 안전성관리에 대해 우리나라에서도 장기에 걸친 동통관리의 치료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증거가 얻어지게끔 조사를 실시해야 하며 이에 대한 대책이 긴요하므로 앞으로의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Kanb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6)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301~2306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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