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치(이마바리) 타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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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부 애원현의 금치 시(헤이메현의 이마바리시)의 수건(타올)은 그 지역에서 명맥을 이어오는 타고난 기술과 경험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정성으로 제조된 매우 만족할 만한 타올이다. 온화한 기후와 좋은 수질의 혜택으로 발전한 백십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지만, 날로 발전하는 기술개발에 노력을 집중하며 선진적인 상품을 수제로 도전하고 있다. 금후, 금치 타올은 일본이 자랑하는 상품으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 저자
- Seiji HIG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4(12)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47~949
- 분석자
- 정*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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