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추출에 의한 중금속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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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활동, 폐기물처리 그리고 집약농업 등이 환경오염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산업과 농업이 집중되어 있는 곳에서는 토양의 중금속오염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 환경의 중금속오염은 지력(地力)을 떨어뜨려 곡물생산량을 낮추고 푸드체인에 생물축적을 일으킨다.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은 인간뿐만 아니라 식물과 동물들에게도 큰 위협이 되고 있으므로 농업-생태의 지속가능성과 인류의 이익측면에서 중금속은 토양에서 제거되어야 할 것이다.
○ 식물을 이용하여 현장의 토양을 정화하는 방법은 기존 기술보다 비용이 적게 들며 독물을 제거함과 동시에 토양을 복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식물정화기술은 토양이나 물의 오염물질을 식물뿌리가 섭취하여 줄기 또는 추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보내면 이를 수확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오염범위가 넓은 경우에 효과적이다. 흡수된 오염물질은 식물의 생장활동을 통하여 분해, 처리되며 식물체내에 농축된 중금속은 식물자체를 제거하여 오염물질을 처리한다.
○ 우리나라의 전국 각지에 많은 매립장이 있으며 생활쓰레기의 증가로 앞으로도 계속 설치하여야 할 상황이며, 매립지 주변의 중금속오염과 침출수유출이 문제가 되고 있다. 매립지의 식물환경복원에 관하여 우리나라의 토양과 기후에 적합한 금속 축적식물의 연구, 개발 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 저자
- Atul Bhargav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05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3~120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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