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이온 전도성 고체전해질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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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탄소사회를 실형하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구동전원이나태양광이나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해 고성능 축전지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리고 종래 리튬이온전지에 이용된 유기전기 분해액을 무기고체 전해질로 치환할 수 있는 전고체 전지는 전해질이 불연성 고체가 되기 때문에 전지의 안정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장수명을 겸비한 축전지로 기대되고 있다.
○ 전고체 나트륨전지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기술은 실온에서 나트륨이온이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고체전해질 개발에 있다. 양극 활물질로는 TiS2나 NaCoO2에 대해서는 전극특성이 조사되어 있다. 최근에는 NaCrO2나 Na0.44MnO2 등도 보고되고 있다. 음극 활물질은 하드카본 등이 보고되고 있으나 나트륨전지에 적합한 음극 활물질 개발이 요구된다.
○ 나트륨이온을 이용한 실용전지로는 나트륨-황화(NAS) 전지이다. 음극에는 금속 Na, 양극에 S, 전해질에는 나트륨이온 전도성을 나타내는 -알루미나 고체전해질이 이용된다. 그러나 -알루미나는 1800℃에서 소결이 필수적이며 전지의 충방전은 300℃ 부근에서 가능한 고온형전지이다. 필자인 Hayashi 등은 75Na2S?25P2S5(mol%, Na3PS4 조성에 상당)의 유리 및 유리세라믹스 고체전해질을 개발하였다. 이 유리세라믹스(결정화 유리)는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에 비해서 높은 전도율을 나타내고 있다.
○ 국내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재료로 구성된 나트륨-황화(NAS) 전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포스코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과 이 전지 개발에 착수하여 2015년에 상용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사용되는 나트륨-황화(NAS) 전지는 일본의 NGK가 거의 독점을 하고 있다.
○ 현재 나트륨-황화(NAS) 전지와 같이 일본이 이 분야에서 선두이나 기존 전지의 단점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추격이 가능할 것이다. 성능이 우수한 고체전해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이 문헌과 같이 유리 세라믹은 결정성장과 열처리 과정이 중요하다. 새로운 고체전해질에 대한 많은 연구가 수행되길 기대한다.
- 저자
- Akitoshi H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25(1)
- 잡지명
- マテリアル インテグレ-ション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21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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