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와 자원·환경재료에 대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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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원료와 관련된 근래의 현황은 ① 천연원료의 고갈에 대한 염려와 자원 리사이클에 관한 관심의 증대, ② 유해물질 사용에 대한 규제강화, ③ 환경관련 재료가 발전되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는 국제적으로 자원 확보경쟁이 치열하며 희토류금속을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 지각에 가장 많이 매장되어 있는 세라믹 제조에 유리한 비금속재료도 품질이 우수한 원료는 확보가 어렵고 전체적인 매장량도 감소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RoHS나 REACH 규제와 같은 유럽 중심으로 제품 중의 화학물질 관리규제가 강화되었다. RoHS 지령은 제품에 사용하는 물질을 규제하나 REACH 규제는 화학물질의 포괄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최근에는 폐기된 공업제품에서 희귀원소를 회수하여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기술이 되고 있다.
○ 국내에서 세라믹스에 주로 사용되는 비금속원료는 일본과 비슷하게 부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세라믹 원료광물은 석회석, 규석, 규사, 고령토, 장석, 납석 등이다. 이들 원료의 부존상태는 대부분 가채년수가 100년 이상이다. 주요 광물자원은 시멘트, 제철, 세라믹스, 화학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생산액 비중으로 보면 절반 이상을 석회석이 차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주요 비금속 광종이 국내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원료의 가격과 품질경쟁으로 국내의 많은 광산이 폐광되었으며 일부 큰 업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영세업체이다.
○ 세라믹산업과 비금속 광물광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두 분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제기술 개발과 분체원료의 공급체계가 개선되어야 한다. 또한 수입자원은 다각적이고 안정적인 수입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국내 원료는 잔존자원의 파악?원료특성을 활용하는 연구추진과 미이용자원의 정제?개질기술 개발이 중요하다. 자원의 합리적인 개발과 활용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Ceramic Resource Enviromental Materials Divisi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12)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03~1007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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