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소 조절을 위한 원두(그린커피)와 프로바이오틱의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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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닌은 아미노산 티로신을 전구물질로 하여 생합성되며 멜라노솜이라는 과립형태로 표피와 진피의 경계부로 이동하여 침착한다. 멜라닌은 검은 피부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기미, 주근깨 형성을 촉진하는 등 피부미용이라는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멜라닌 생합성저해제는 의약품, 화장품, 식품 등에서 피부질환 치료제, 피부 미백제, 식품갈변 방지제 등에 응용되고 있으며 최근 그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 이 발명은 화장품용의 식품 또는 식품보조제로 원두커피와 원두추출물 및 미생물과 효소를 포함하는 조성물과 관련된다. 목적으로 하는 미생물과 효소는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을 분해하여 페놀산을 생성하기 때문에 검버섯이나 피부질환 같은 피부색의 결함과 피부의 과잉색소 침착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있다. 이 발명의 조성물은 피부상태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 미백제로 응용할 수 있다. 이 발명의 조성물은 외용 피부개선제가 아니고 경구용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다.
○ 원두커피를 이용한 국내 특허로는 유산균발효 커피추출물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 제조방법(등록번호 10-45310)과 김치유산균으로 숙면 발효커피 및 그 제조방법(10-1014871)이 최근에 등록되었으며, 비목추출물의 피부미백용 조성물(10-1069907)을 비롯해서 다양한 식물추출액의 미백제, 피부 외용제 및 화장료(10-1141929, 10-1102640, 10-1083275, 10- 0921947)가 등록되었다.
○ 한편 국내에서는 약초를 비롯해서 다양한 식물 및 나무 추출물에 대한 피부미백 효과와 관련된 많은 연구가 보고되었다. 앞으로 이들 다양한 식물추출물에 대한 연구가 실제 피부 미용제, 피부질환 예방 및 치료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멜라닌 생합성관련 기초대사연구와 티로시나아제 억제물질의 탐색, 개발이 중요하다. 또한 이들 미백효과가 있는 추출물에 프로바이오틱 미생물을 배양하여 경구용 미백식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RAEHEN-BUEHL, Kari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1376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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