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원전사고의 방사선량 보고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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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 원전사고에서 배출한 방사선물질에 노출된 일본 시민과 작업자의 위험에 대한 포괄적인 보고서 초안이 Vienna에 위치한 United Scientific Committee on the Effects of Atomic Radiation (UNSCEAR)과 Geneva의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 의하여 발표되었다.
UNSCEAR의 분석은 발전소의 작업자 167명가 암 발생의 위험을 약간 높일 정도의 방사선을 받았고, 일반인은 대부분 신속한 소개로 보호를 받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나 WHO 보고서는 몇 시민의 노출은 정부 지침을 초과한 것으로 발표하였다. UNSCEAR의 chair, Wolfgang Weiss는 만일 건강상 위험이 있으면 많이 노출된 작업자일 것이라고 말하였다. 소수가 방사선에 노출되었고, 암발생율이 큰 일본을 고려하면, 작업자의 미래의 암 발생은 사고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을 수 있다고 보았다.
UNSCEAR보고서를 준비한 과학자는 가장 정확한 자료에 근거한 보고서가 작년에 증가한 낙진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보고서는 일본 정부의 방출된 방사선의 예측이 10배내에서 정확한 것으로 결론하였고, 사고가 식물, 동물, 해양생명에 주는 영향을 충분하게 이해하려면 더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았다.
- 저자
- Geoff Brumfie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8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23~424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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