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삼중수소 증식재에 의한 핵융합로 연료의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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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소(D)와 삼중수소(T)는 핵융합이 가장 잘 일어나는 원자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핵융합로의 연료로 사용된다. 이 중 삼중수소는 연료순환 시스템을 이용하여 연속적으로 재처리하여 다시 사용한다. 이때 삼중수소 증식재인 Li2TiO3을 블랭킷에 장입한다. 그러나 이 물질은 스위프 가스 속에 들어있는 수소에 의해서 환원되어 삼중수소의 생성을 방해한다. Kawamura 연구진은 수소에 환원되지 않고 안정적인 결정구조를 가진 Li 첨가형 Li2TiO3(Li2+xTiO3+y) 세라믹 증식재를 개발하였다.
- 저자
- Yoshinori Kawam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3)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06~209
- 분석자
- 허*도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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