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에 의한 퇴적물 중의 유기물 보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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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퇴적물은 반응철상(reactive iron phases)이 일반적으로 나노입자급인 10nm이하의 입자로 된 게타이트(goethite)가 발견되고 있다. 이 상(phases)들은 축적되거나 혹은 퇴적물 내에서 풍화작용과 속성순환 중 생성된 용해철(Ⅱ)의 침전과 산화를 통해서 산성퇴적층 내에 형성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반응철상은 더욱 결정화되어 표면적과 반응도 및 용해도를 감소시킨다. 그러나 결정화는 활발한 철의 속성리사이클링과 유기물에 의한 철상의 코팅으로 감춰져 있기 때문에 반응철상은 수십 만 년 동안 퇴적물 중에 잔존할 수 있다.
- 저자
- Karine Lalonde, Alfonso Mucc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8~20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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