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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설계, 공사에 응용하는 폐기물 저감기술

전문가 제언

○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건설물량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활동에서는 언제나 부산물과 폐기물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은 재이용 혹은 재생이용 되기도 하지만 타 폐기물에 비해서 막대한 양이 발생하게 되므로 국토면적과 인구밀도가 큰 국가들은 특히 어려움이 많다.

○ 본 보고에서는 LWT(폐기물저감화기술)방안으로 굴착장의 되채움의 제고, 조립부품의 이용확대, 철골구조물의 이용 등을 들고 있으나 비용의 증가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LWT의 이행율 증대에 크게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다.

○ 우리나라는 건설부산물로 지칭되어 대체로 재활용에 무게를 두고 있다. 그것은 단일 폐기물로는 가장 발생량이 많고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환경적인 유해성이 없기 때문에 직접 재활용하거나 간단한 처리를 통해 재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의 매립지 잔여용량은 수도권매립지 포함하여 전국매립시설은 향후 11년(2006년 기준) 내에 수명을 다하게 되다. 그것은 이대로 간다면 수년 내에 전국은 쓰레기 대란을 피할 수 없게 되므로 폐기물의 저감과 재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특히 물량에서 절대 강자인 건설폐기물의 저감과 재활용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천연골재의 부족과 환경보호를 위해 천연골재채취는 감소되고 있어서 근래에 일본, 독일 등을 중심으로 폐콘크리트 중의 골재를 회수하여 콘크리트용 골재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KS F 2572(아스팔트콘크리트 재생골재), KS F 2573(폐콘크리트 재생골재), KS F 2574(도로포장용 재생골재) 등 KS규격을 제정한 것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 보여 진다.
저자
Xiaoling Zhang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2
권(호)
16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973~2979
분석자
신*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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