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화 효소로 태양광 수소발생: 자연에서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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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광합성은 지속가능한 연료생산 시스템 개발을 위한 영감의 역할을 한다. 태양에너지가 힘든 산화환원 촉매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용되어 재생연료의 화학적 결합으로 전자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
○ 수소화 효소는 최소의 추진력으로 양성자의 수소 가역환원을 고속으로 촉진하는 금속촉매이다. 이 문헌에서 수소생산을 위한 생체 내로부터 인공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의 여러 접근법이 검토되었다.
○ 흡수된 각 양성자는 단일전자 수준에서만 충전 분리가 되는 반면 촉매적 물 분리와 수소생산은 다중 전자과정이다. 그래서 분자 성분에 누적 전자전달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 전위 촉매에서 물 분리와 양성자 환원은 양성자 분리/흡수의 관리가 필요하다. 단지 화학량적인 요구만 아니라 이것은 양성자 짝진 전자전달(PCET: proton-coupled electron transfer)에 의한 전자전달 과정을 제어한다. 감광제와 촉매 사이의 산화환원 활성 연결이 누적된 전자반응을 바로잡기 위해 요구된다.
○ 서울산업대학교 전윤선 등은 두부공장에서 발생된 폐수를 이용한 생물학적 수소생성 특성과 미생물의 군집변화를 살펴보았다. 두부 폐수는 산 또는 알칼리 조건에서 전-처리된 후 수소 생성량을 비교하였으며 산 처리와 열처리를 병행하여 전-처리하였을 때 가장 왕성한 수소생산을 보였다.
○ Gompart 방정식을 이용한 수소가스 발생량(Ph)은 약 661.01mL이고 최대 수소생성율(Rh)은 12.21mL/g dry wt biomass/h이었다. 16S rDNA의 PCR-DGGE 결과 대부분 군집은 Streptococcus sp 미생물로 규명되었으며 수소생성에 기여도가 큰 미생물은 Streptococcus gallolyticus sub sp 으로 판단되었다.
- 저자
- Erwin Reisn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2011
- 잡지명
- European Journal of Inorganic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05~1016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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