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의 네비게이터: 자력계(magnetometer)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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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 수백 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모르는 장소에 놓아졌을 때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을 수 있는 진기한 항공술 수완을 지니고 있다. 그와 같은 위업을 수행하기 위해 그들은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과 냄새 같은 다양한 신호에 의존한다. 그러나 조류 및 그 밖의 동물들이 어떻게 자기장 정보를 획득하는지는 수수께끼로 남아있었다. Wu와 Dickman(Science 336;1054)은 이 정보가 어떻게 신경계통적으로 암호화되는지를 보고하였으며, 비둘기의 내이(inner ear)에 있는 자기지각기관(magnetic sensory organ)을 후보자로서 제시하고 있다.
- 저자
- Michael Winklhof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91~992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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