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시스템을 세계 에너지시스템 모델인 ETSAP/TIAM로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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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는 IEA의 ETSAP 사업으로 개발된 세계 에너지 모델을 사용하여 기준 에너지 시나리오와 2개의 대체에너지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100% 재생에너지시스템의 가능성 여부를 평가하였다.
○ 특히 2100년까지 세계의 에너지 수급에서 재생에너지의 역할을 전망하고 있는데 지열에너지 자원은 2050년까지 사용 가능한 잠재력이 모두 개발될 것이며 수력과 바이오에너지발전은 잠재력의 75-90%가 개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풍력에너지의 경우는 개발 잠재력의 많은 부분이 미개발된 채로 있을 것으로 평가하였다.
○ 세계의 에너지 분석에서 기존 에너지의 대체에너지(특히 재생에너지) 전환은 자원 잠재력과 기술 및 비용을 토대로 하여 평가하는데 특히 바이오에너지, 풍력, 조력 및 파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는 개발 잠재력 추정이 어렵기 때문에 지역이나 국가별로 잠재력 데이터를 개선하여 개발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앞으로 수십 년 후에는 대부분 국가의 에너지시스템이 가스와 전력 위주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재생에너지도 전력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천연가스 이용이 완료된 이후까지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개발계획을 다루어야 한다.
○ 우리나라의 경우도 세게의 에너지 경향을 반영하여 기존의 화석연료 이용을 원자력발전과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계획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천연가스는 자원에 한계가 있는 만큼 먼 장래를 위해서는 보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천연가스 이후의 에너지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도 IEA의 ETSAP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자료와 같이 100% 재생에너지시스템에 대한 전망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따라서 장기 에너지 개발계획 차원에서 전체 에너지 수급을 100%의 재생에너지로 하는 평가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T. Helene Ystanes Foyn, Kenneth Karlss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88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26~534
- 분석자
- 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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