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에서 거리구간 설정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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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상물에 대한 검색 조건으로 거리구간을 다양한 방법으로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이 기술의 장점은 대상물에 대한 정보가 디스플레이된 모바일 기기 화면의 위치만 보아도 대상물까지의 거리 및 방향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카메라 및 위치와 방향을 감지할 수 있는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그리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고성능, 고기능의 스마트-폰이 보편화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 아직 증강현실 서비스는 주로 위치기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단계에 있지만, 앞으로 사물인식, 인물인식, 생체인식, 3D기반의 인공지능 증강현실 서비스로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앞으로는 실외에서 뿐만 아니라 실내 또는 지하공간에서도 증강현실 서비스의 요구가 증대될 것이다.
○ 향후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14년 약 10억 달러, 2016년 약 50억 달러로 예측하고 있으며, 특히 게임과 광고 분야에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 이 기술의 단점은 거리구간만 설정하고 방향구간을 설정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다. 즉, 다른 방향(왼쪽/오른쪽/뒤쪽)에 있는 대상물에 대한 정보를 받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360도 회전하면서 검색하는 수밖에 없다. 따라서 회피 설계를 위해서는 거리구간 뿐만 아니라, 방향구간도 설정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이와 별도로 개방형 모바일 증강현실 환경을 위한 표준화, 콘텐츠 생성 및 보안, 그리고 실시간 3D 영상인식 및 합성기술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
- 저자
- Goog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61487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0
- 분석자
- 이*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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