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미생물이 역할을 할수록 더 좋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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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초기 점막 표면의 세균 정착을 파괴하는 것은 알레르기성 천식과 결장염과 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에 대한 감수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역학조사에 의해 제시되었다. 현재 마우스를 이용한 세 가지 연구는 공생균과 질병 감수성 사이의 기전적 연결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였다.
Russell 등의 연구에서 반코마이신을 준임상량으로 투여하면 성체 마우스 치료 때보다 신생 마우스에서 장공생균의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되었다. 더욱이 성체가 아닌 신생 마우스에서 항생제 치료는 알레르기성 폐 염증을 더 심하게 일으켰다.
또한 Hill 등은 알레르기 염증에서 공생균의 역할을 평가하기 위해 항생제를 이용하였다. 이 연구에서 임상적으로 적합한 5종의 항생제로 치료한 성체 마우스는 일반적으로 사육한 마우스와 비교하여 혈액에서 IgE 수준과 호염구수가 증가하였다. 항생제로 처리한 마우스 또한 알레르겐 투여 후 호흡기 염증이 증가하였으며, 이 효과는 호염구가 고갈된 후 역전되었다. 이 자료는 공생균이 호염구-매개 알레르기성 염증을 제한한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중요하게도 알레르기에 대한 감수성이 증가하고 혈청 IgE수준이 증가한 E 과면역글로불린혈증 환자는 대조군보다 높은 수준의 순환 호염구를 가지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 저자
- Leavy Olv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2
- 잡지명
- Nature Reviews Immu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19~319
- 분석자
- 박*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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