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에서의 트라이볼러지 도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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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의 강도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이뿌리의 절손(breakage)에 의한 치차기능의 상실이다. 치차가 절손하는 원인의 대부분은 강도가 낮기 때문이다. 결국 치차의 강도설계는 모두가 트라이볼러지 문제로 집약되며, 강도설계의 기본은 재료강도가 실제로 발생하는 응력보다 높게 하는 것이다. 치차의 각 부분에 발생하는 응력은 유한요소법 등에 의해 정확하게 해를 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리고 이에 대한 재료강도도 많은 실험으로 신뢰성이 높은 데이터를 얻게 되었다. 따라서 응력과 재료강도와의 재료역학적 관점에서 보면 치차의 이뿌리 굽힘응력에 의한 절손사고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 저자
- Tokihiko T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57(4)
- 잡지명
- トライボロジス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43~245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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