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R을 이용한 플루토늄 화합물의 구조 규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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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자기공명(NMR)은 물질구조를 비파괴적으로 신속하게 분석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 기술은 스핀양자수가 ½인 핵 물질에 적용되는데, 유기물 내에는 1H, 13C와 같이 스핀 양자수가 ½인 핵들이 포함되어 있다. NMR 분석으로 핵의 ‘화학 시프트’(chemical shift) 신호를 얻을 수 있는데, 구조를 아는 분자의 화학 시프트를 알면, 구조를 알지 못하는 분자의 스펙트럼으로부터 이 물질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½ 스핀의 무거운 원소 중 유일하게 239Pu의 NMR 스펙트럼이 확인되지 않고 있었는데, 드디어 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의 H. Yasuoka 등이 239Pu NMR 스펙트럼 분석기술을 2012년 5월 18일판 Science지에 발표하였다.
- 저자
- Thomas E. Albrecht-Schmit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11~812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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