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 고식물 화석이 화산재 층으로부터 드러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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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골 황량한 벌판 노천탄광 층에서 발굴 작업을 위해 탄광 층을 열었을 때 고식물화석이 한꺼번에 드러났다. 우다분지(Wuda basin) 내 채취장은 잃어버린 천국(lost paradise)이었다. 석탄 층 사이 샌드위치 부분은 초기 페르미안 기간(Early Permian period, 초기 二疊紀 기간)에 우거진 숲의 화석으로 채워져 있었다. 중국 고식물학자 Wang은 이곳을 ‘식물학적 폼페이’ 라고 불렀다. 숲 화석 넓이는 20km2 정도이고 화산 폭발은 약 2억9천8배만 년 전에 일어났다. 화산재 두께는 66cm였고 나무줄기, 가지 그리고 잎까지 온전하게 파묻혀 있었다.
- 저자
- MARA HVISTENDAH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662~663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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