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수용성 프리 플럭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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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 프린트 배선판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실장 된 전자부품 및 프린트 배선판의 고기능화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인 환경규제 움직임으로 커다란 변동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 시행되고 있는 RoHS지령(Restriction of use certain Hazardous Substance)에 의해 발단 된 무연(Lead Free) 납은 종래 공정의 납에 비해서 융점이 높다. 따라서 프린트 배선판을 구성하는 재료의 내열성이 좀 더 요구된다. 프린트 배선판의 최종 표면처리에 해당하는 플럭스도 예외는 아니어서 종전보다 내열성을 향상시킨 무연 납에 대응할 수 있는 수용성 프리 플럭스(OSP: Organic Solderability Preservative)를 개발하여 시장에 등장하여 특성, 환경 및 가격 면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도 폐 자동차 처리 지침(ELV: End of Life Vehicles)을 기본으로 일본 자동차 부품 업계가 선행해서 프린트 배선판의 최종 표면처리를 종래에는 열풍에 의해 땜납 표면을 평평하게 하는 HAL(Hot Air Leveler)처리에서 수용성 프리 플럭스로 교체 하였다.
- 저자
- Yousuke Kurita, Kazuhiko Yokoe, Hirohiko Hira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2(9)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9~432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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