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상부 부리 철-풍부 세포의 클러스터는 자기-민감 뉴런이 아니고 대식세포이다
- 전문가 제언
-
○ 오랫동안 자연에서 매년 수백만 마리 새들이 지구의 자기장에 의해 안내되는 긴 여행을 달성해왔다. 최근 증거는 자기장의 검출이 망막에 존재하는 복각-민감한 광-의존 나침반에 의해 조정되고, 자기지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세기-민감 장치는 삼차신경과 관련되며, 생물발생 자철광(Fe3O4)에 의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척추동물에서 자기감각을 전달하는 분자와 세포의 메커니즘들을 이해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과학적 문제이다. 한 가지 가정은 자기정보가 자철광-기초 자기수용체를 사용하여 뉴런의 충격전파로 형질도입 된다는 것이다. 이전 연구들은 조류종들에 공통인 비둘기에서 자기감각 시스템 확인을 주장했고, 그것은 부리 표피 아래의 6개 특수 유전자 자리에 위치한 자철광-함유한 삼차신경의 구심 요소들로 구성되었다.
○ 여기서 저자들은 비둘기 Colunbia Livia의 부리 중간 상부 부리에 철-풍부 세포의 클러스터가 자기민감성 뉴런이 아니고 대식세포라는 것을 발표했다. 비둘기 상부 부리에 대한 저자들의 체계적인 특성규명은 표피 아래 박층 laxum, 호흡성 상피의 기초영역 및 깃털모낭의 정점에서 철-풍부 세포들을 확인했다.
○ 이전 연구들은 비둘기의 상부 부리의 외피 6개 특수 양측위치에 철-함유 뉴런클러스터들이 자기센스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을 주장했다. 이 시스템은 자철광과 마그헤마이트(-Fe2O3)로 구성된 작은 철판으로 둘러싸인 초-상자기성 소구체의 무-수초 나뭇가지형 결정으로 구성된 것과 그 시스템이 새들의 일반 감각기관인 것이 강력히 주장되었다.
○ 이 연구는 이전에 발표된 전기뱀장어와 철새들의 지자기 지향성 긴 여행을 보다 더 정량적으로 접근한 연구다. 아직도 새들의 삼차신경 중재 자기감각의 탓인 감각세포가 발견되지 않은 것을 규명하고, 철새들의 일반 감각기관과 지자기와의 관계, 이동방향성에 대한 새들 감각의 느낌 등 전체적인 계절이동의 메커니즘 규명은 아직도 과학적으로 해명해야 할 도전의 과제이다.
- 저자
- C. D. Treib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67~371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