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마스크 공정에 대응하는 드라이 에칭 장치 ARE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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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는 Shibaura Mechatronics Corp.가 Toshiba와 기술 제휴하여 2006년부터 개발에 착수한 드라이 에칭 장치로 2009년에 양산기계를 출하했다. 이 장치는 최대 4개의 드라이 에칭 장치를 탑재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박막의 드라이 에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EES(Equipment Engineering System)를 장비하고 드라이 에칭 성능의 신뢰성 관리를 강화했다. 드라이 에칭 공정 기술의 개발에도 2010년에 반 피치(hp: half-pitch) 44㎚의 극자외선(EUV: Extreme Ultraviolet) 마스크 패턴의 수직 형상 가공을 실현하고 국제학회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저자
- Y.Iino, T.Yoshimori, M.Iwa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7(4)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4~27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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