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용 고순도 대형단조품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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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전소 크기의 증가는 발전소핵심부품의 고순도 대형 단조품의 제조기술 발전의 뒷받침하고 있다. 대형 단조품의 신뢰성과 성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고순도강을 만드는 정련기술, 거대한 잉곳을 위한 주조기술, 재료를 균질화하는 단조기술, 다공성의 압밀과 열처리 및 기계 가공 기술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불순물 감소를 위한 이중탈산, 대형 잉곳을 주조하기 위한 다중주입, 진공탄소탈산, 온난단조공정과 관련된 기술이 개발되고 더욱 발전되었다. 더구나 진공유도용해와 일렉트로 슬래그 재용해로도 설치되었다. 이러한 기술과 장비가 고속증식로의 오스테나이트강 용기부품과 핵융합실험용 부품의 제조에 적용되었다.
○ 한국에도 2011년 7월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인 원자로 압력용기가 설치되었다. 14.8m의 내직경에 4.7m 높이로 약 533톤의 중량이다. 이는 Kepco에 의해 설계되고 두산중공업이 공급하였다. Kepco는 이 공사의 주요 이정표인 구조건설 단계를 지나 기계와 전기 시설단계로의 진입을 천명하였다.
○ 2009년 8월 신고리에 원자력 발전소를 기공하였으며 APR-1400기종은 2014년 9월에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1,350MWe 가압수형 원자로 2기가 부가적으로 2016년과 2017년에 가동예정이다.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이 주문한 4기의 발전소가 2017년과 2020년 간에 기공될 예정이기도 하다.
○ 미국에 기반을 둔 Westinghouse는 945MWe 시스템 80 원자력 증기를 영광 3과 4에 공급한 회사로 1980년대 이래 한국의 가동 중인 21기의 원자로를 소유한 KHNP와 면허관계를 맺고 있다. 그 후 KHNP는 면허협약의 기술이전 조항에 따라 자신의 요건에 맞는 시스템 80의 변종을 개발할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 KHNP는 내국 혁신을 실행한 후 최신화된 기술로 한국표준원자로발전소(KNSP)의 설계를 완료하고 또한 OPR-1000의 개정판인 OPR-1400 제시하였는데 이는 OPR-1000에 비해 건설비와 연료비의 비용이 10% 절약된다고 보고되었다.
- 저자
- Y. Tanak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17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54~859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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