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류 섬유소를 함유한 비듬방지 조성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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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비듬방지 활성성분의 침전층 생성력이 개선된 샴푸 조성물로써 감귤류 섬유소를 함유한 비듬방지 조성물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비듬은 신진대사에 의해 두피의 오래된 죽은 세포가 딱딱한 각질형태로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서 생리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비듬의 양이 증가하면 보통 가려움증을 수반하고 가려움으로 인해 두피를 과도하게 문지르게 되면 두피에 상처가 생기거나 두피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비듬방지 활성성분이 들어있는 샴푸의 사용으로 비듬발생을 방지할 수 있지만 시판용 비듬방지 샴푸의 좋지 않은 점은 두피에 손상을 준다는 것이다. 이는 피부를 건조시키고 민감하게 하며 자극을 줄 수 있다. 그 원인성분은 널리 사용되는 알킬황산염과 알킬에테르황산염 계면활성제들이다. 또한 탈모방지를 위한 여러 제품들로 유효한 한약재의 저온 추출 농축액을 샴푸를 제조한다든가 석류피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시켜 면역반응 조절을 통한 탈모방지 및 치료용 조성물로 샴푸를 제조하여 시판되고 있다.
○ 합성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하여 성질을 변화시키는 물질로 유화제, 가용화제, 분산제, 습윤제, 세정제 등에도 사용된다. 합성계면활성제 중에서 샴푸에 많이 사용되는 소디움라우릴 설페이트(Sodium lauryl Sulfate)는 피부자극의 기준이 될 정도로 현대인의 피부문제를 일으키는 최대 원인물질로 백내장, 피부 기능장애, 비듬증, 탈모 등을 유발해 현재는 다른 성분으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다.
○ 이 합성계면활성제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로 감귤류 섬유소가 주목받고 있으며 비듬방지용 아연염의 효과적인 조성 형성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 조성물의 상태 안정성에 대한 만족도와 적합한 점도를 제공하여 국외 미장업계에서는 이미 개발되어 사용 중에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이용되고 있으며 향후 미장용품 생산업체에서 많이 이용되어 질 전망이라 사료된다.
- 저자
- YAROVOY Yury,SHARFER Georgia, POST Albert Joseph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19934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7
- 분석자
- 안*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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