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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VC와 츠쿠바 챌린지에 대응하기 위한 지능형 로봇 ‘Orange 2010’개발

전문가 제언
○ 미국에서는 무인자동차를 장려하기 위한 경기인 DARPA Grand Challenge를 오래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와 유사하게 자율주행 로봇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서 18회 IGBC 2010 대회가 2010년 6월 4일~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의 경기종목은 1) 디자인 컴피티션, 2) 자율주행 챌린지, 3) 내비게이션 챌린지, 4) JAUS(미국 무인시스템에 관한 통신규격) 챌린지 등 4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 일반적으로 자율이동 로봇 경기에서 경기내용을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실시하는 것은 자율이동 로봇 개발을 촉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규정상 위성위치정보 확인시스템(GPS)이나 레이저 거리 측정기(LRF) 대신 자기 내비게이션 모듈을 채택하여 백선을 따라 계속 정밀도를 높이는 경기는 최종적으로 GPS 및 LRF와 함께 활용하면서 무인자동차 수준으로 접근될 것이다.

○ 자율이동 로봇의 주행코스를 잔디밭을 이용하게 한 것은 더욱 어려운 조건에 접근하기 위한 과정이겠지만 실제 잔디는 울퉁불퉁한 곳이 많기 때문에 진동에 매우 예민한 로봇은 코스를 벗어나는 경우와 또한 예상치 못한 그늘에 의해 카메라가 백색선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

○ 한국의 경우, 현재 진행 중인 각종 로봇관련 경기 및 로봇 그랜드 챌린지 경기는 모두 옥내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는 오래 전부터 옥외에서 경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옥외에서 활용될 것을 예상하고 개선을 거듭하면서 관련 통신규약에 따른 적응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옥내경기 위주에서 향후 옥외 경기로 위상을 높여야 한다. 이에 대한 관심과 해외 출전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
Tomouki Ohkub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12
권(호)
30(3)
잡지명
日本ロボット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245~252
분석자
마*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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