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공성 페라이트-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제조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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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고강도, 우수한 가공성 및 양호한 내부식성을 지닌 코일형태의 린합금(Lean alloy)의 페라이트-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제조기술에 관한 것이다. 특히 변태유기소성(TRIP)에 의해 오스테나이트상으로부터 마르텐사이트 양을 적당히 변태시켜, 니켈과 같은 값비싼 합금원소의 함량을 줄여 가공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장점이 있다.
○ TRIP에 의해 가공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화학성분의 조절이 가장 중요하지만, 부가적으로 Md30온도를 조절하여 마르텐사이트 함량을 최적화시키거나 혹은 용체화 어닐링 열처리를 적용하여 오스테나이트 함량을 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을 최대한 확립하여야 한다.
○ Md30온도에 대하여 Nohara는 예측식(Md30 = 551 - 462(C+N) - 9.2Si - 8.1Mn - 13.7Cr - 29(Ni+Cu) - 18.5Mo - 68Nb)을 제안하였다. 실제로 측정된 Md30온도과 이러한 예측식과의 비교가 필요하며, 특히 국내 철강회사에서는 나름대로의 Md30온도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
○ 기존의 철강 고강도화 기술은 합금원소의 첨가를 통해 이루어져 왔으며 이는 원자재 값의 상승으로 이용분야가 제한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최근 Lean Alloy의 사용을 통해 고가합금원소(Ni, Mo, Cr 등)을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TMCP, SIDT 등의 공정기술개발을 통해 결정립미세화를 이룸으로써 고강도화를 목적으로 하는 연구가 추진되어 실용화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철강의 인장강도 및 충격인성을 동시에 증가시키며, 친환경성 및 생산원가의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철강의 이용분야 확대가 이루어 질 수 있는 효과가 있다.
○ 국내 소재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계성능 향상 및 신기능 구현이 가능한 핵심원천기반기술 개발과제(4년간)인 “상용 스테인리스강 대비 Ni함량이 50% 이상 저감된 고기능성 스테인리스강의 Lean Alloy화 기술개발“ 과제가 정부출연으로 2011년 11월에 공고되었는데, 이에 맞추어 본 발명의 내용이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OUTOKUMPU OYJ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3517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7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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