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호쿠 지진: 1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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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은 일본의 강력한 지진, 쓰나미, 방사선 재앙의 1주기이다. Justin McCurry는 시민의 당면한 건강문제를 취재하기 위해 후쿠시마를 방문했다. 2차 세계대전이래 일본을 최악의 위기로 몰아넣었던 진도 9.0 규모 지진과 쓰나미의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3월 11일 오후 거의 2만 명을 죽이고 해변을 삼킨 쓰나미로 인해, 일본 북동부 토호쿠 해변의 수많은 황폐마을의 식량, 의약품, 연료, 주택 부족은, 집을 떠난 수십만 주민 건강의 장기적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 몇 개월의 혼란 후, 전문가의 예비조사에 의하면, 14m에 이르는 파도 직후 발전소 백업 냉각시스템을 무력화할 수 있는 3중-용융 동안에도, 인근주민이 받는 방사선량은 아주 적어서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사고에 대한 UN의 포괄적 조사는 2013년 5월까지는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 저자
- Justin McCur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79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80~881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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