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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알레르겐 예측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이 830만 명에 이를 정도이고 그 중 약 300만 명이 식품 알레르기 환자로 알려지고 있으며 아토피의 원인은 유전적 감수성의 결함, 면역계의 비정상적인 반응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모 한쪽이 AD를 가진 경우 유전적 가능성이 60%이다.

○ 유전자 재조합 식품 등 새로운 식품 중의 알레르기물질(알레르겐)의 예측은 중요하다. 신규단백질의 알레르겐 예측은 기존 allergenome 기술과 알레르기 환자의 IgE 항체와 단백질의 결합성을 해석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알레르겐 데이터베이스의 유용한 활용이다.

○ 바이오 인포메틱스를 이용한 신규 알레르겐과 기지의 알레르겐의 교차반응성과 함께 epitope부위를 예측, 동물모델로 Brown Norway rat와 같은 고감수성 동물모델의 개발이 알레르겐성 예측에 비중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2011년 OECD 합의문에서 농작물 13종(카놀라, 대두, 사탕무, 감자, 옥수수, 밀, 쌀, 면화, 보리, 알팔파, 버섯, 해바라기, 토마토)의 주요 영양성분, 항영양소, 독소, 알레르기 유발물질 등의 성분 종류 및 함량 등을 발표한 바 있다.

○ 항체는 병원균의 장관 점막으로부터의 침입 저지, 독소의 중화, 알레르겐의 침입 저지 등의 작용 연구가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작용이 없는 알레르기의 예방과 치료 식품의 개발 및 알레르기 유발물질의 연구 성과가 기대된다.

저자
Reiko Teshima, Ryosuke Nak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52(1)
잡지명
食品衛生學雜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9
분석자
김*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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