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형 농업과 생쓰레기 퇴비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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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ta biomass plant는 일본의 Narita 공항에서 자동차로 25분 걸리는 Chiba현 Katori시에 자리한 야채 쓰레기 퇴비화 시설이다. 이곳 영농법인의 야채가공 공장과 야채 납품처인 온천장에서 발생되는 야채 쓰레기를 퇴비와 액비(메탄발효 소화액의 액체비료)로 만들고, 농지에 비료로서 환원시켜서, 안심되고 안전한 야채를 생산하여, 다시 가공 공장과 온천장에 공급함으로서, 연간 1,500톤의 생 쓰레기를 처리하는 순환농업을 경영하고 있다.
- 저자
- Kunio Ab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12)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22~725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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