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생쓰레기 대책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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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들어, 도시 쓰레기의 퇴비화 기술이 개발되기 시작하여, 공업적으로 단기간에 처리하는 고속퇴비화법으로 발달해 왔다. 일본에서도 산업화로 인해, 1965년경부터 도시 쓰레기의 질적 변화가 일어나고, 화학비료의 환경친화적 발달에 따라 농촌의 퇴비 수요마저 감퇴되어, 퇴비화 기술은 쇠퇴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근래에 이르러, 지구온난화와 다이옥신 문제 등으로 인해, 가정 폐기물의 질적 처리가 요구되어 일본의 퇴비화 시설과 메탄발효 시설은 증가하고 있다.
- 저자
- Fumihiko Jik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12)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14~717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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