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열성이 우수한 초경량 발포 금속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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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용 기기, 기계장치, 건축구조물에 사용되는 구조재료의 경량화는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재료 사용량의 삭감에 따른 저비용, 에너지 절약,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연결되는 기술이다. 경량화와 동시에 단열성능이나 높은 충격에너지 흡수성 등의 부가가치도 요망되고 있다. 발포금속재료는 이들 특성을 충족하는 재료로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알루미늄이 그 소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알루미늄은 융점이 660℃로 낮기 때문에 가열이 필요한 발포 프로세스에 유리한 이점은 있으나, 발포 알루미늄은 고온 환경의 구조용 부재로 사용이 곤란하다는 결점도 있다.
- 저자
- Makoto Koba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12(1)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6~58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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