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Hz대 기상레이더용 1KW급 GaN 고체 전력증폭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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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발달하는 태풍이나 게리라 폭우 같은 돌발적 국지적 호우에 의한 기상재해가 증가하고 있다. 기상레이더는 강수분포나 강수지역 풍향, 풍속 등을 관측예보하고, 관측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되어 개개인의 생활에도 매우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일본 기상레이더는 C대(4~8GHz)에 5GHz대 전파와 X대(8~12GHz)에 9GHz대 전파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 전역 광역관측에는 5GHz대 기상레이더로 송신장치의 전력증폭기에는 마그네트론(magnetron)이나 크라이스트론(klystron) 등의 진공관식 증폭소자가 사용되고 있었다. 진공관식 소자는 스프리어스(spurious)가 크고 수명이 짧아, 고체화 전력증폭기(SSPA: Solid State Power Amplifier)의 실현을 기다리고 있었다.
- 저자
- ASHI Yasuaki, KANTO Kazuhiro, MASUDA Kazuto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7(2)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6~49
- 분석자
- 김*우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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