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졸의 화학물질 혼합상태 연구와 단일미립자 질량분석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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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졸은 발생원의 1차 입자와 이들의 화학반응으로 발생한 2차 입자까지 복잡다단한 초미세입자의 화학성분으로 구성되어 개별 미립자에 대한 성분분석과 입경분포의 연구는 대기환경화학과 생화학 분야에서 가장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 초미세입자에 대한 연구는 필터 포집과 가스 크로마토그래프 법에 의해 발전되어 왔으나 질량분석법의 발달로 인하여 단일 미립자 질량분석법(SPMS)이 개발되면서 이온화법의 다양한 활용은 조직의 훼손 없이 신속하게 측정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 최근 이온화법은 VUV(Vacuumed Ultra Violet Single Photon) 이온화법, MAB(Metastable-Atom Bombardment), Li 부가 이온화 법 등 소프트 이온화의 기술이 개량되면서 화합물 분자량의 초정밀 계측에 접근하고 있다.
○ 다만 수백 만 개에 이르는 막대한 미립자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실시간 해석이 어려워 연구자가 취급할 수 있는 양단위로 클러스터링이 필요하게 되는데 그만큼 많은 연구자의 경험이 중요하게 된다.
○ 향후 컴퓨터 연산능력의 획기적인 향상으로 계산시간은 크게 단축될 가능성이 있지만 50나노미터 크기 이하 미립자까지 측정하게 된다면 데이터양의 폭주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므로 재래의 필터 수집법에서 얻은 연구 경험으로 효과적인 클러스터링 법을 병행 개발한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iroshi FURUT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6(3)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3~194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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